양수미래재단

국내 돼지생산액은 2016년 6조 7702억원으로 한국인의 대표 주식인 쌀을 제치고 농업생산액 1위 품목으로 도약하였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농축산업을 이끌고 있는 양돈산업의 지속적 발전과 활성화 도모를 위해, 2017년 9월 양돈수의사들이 뜻을 모아 재단법인 양수미래를 설립하였습니다.

돼지열병, 오제스키병, PMWS, 구제역 등 악성전염병으로 양돈산업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양돈수의사들은 생산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며 문제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재단법인 양수미래는 체계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양돈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하고 미래의 양돈수의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양돈산업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재단법인 양수미래가 되겠습니다.

재단법인 양수미래 설립 목표
  • 양돈산업의 현안 개선을 위한 관련 정보 탐색 및 기술의 공유
  • 양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할 미래 양돈 수의사 양성
  • 한국 양돈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 및 국제 학술대회 주최